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보이저’를 비롯해 선공개곡 ‘엑스 룸’, ‘헬륨 벌룬’, ‘노 쿨 키즈 존’, ‘헐트 소 굿’, ‘라이즈 하이 라이즈’, ‘케이티엠’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건일 역시 앨범의 흐름을 짚으며 “지난 앨범이 사랑의 시작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다음 이야기를 담았다.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 자연스럽게 이별과 작별을 다루게 됐다”고 말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두 차례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그리고 영국 밴드 뮤즈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까지 굵직한 무대를 거치며 빠르게 외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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