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단소가 경기 이후 인종차별 피해를 입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단소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볼 키핑에 실패했고, 이를 놓치지 않은 조르지니오 루터가 강력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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