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덕에 1분기 GDP 0.8% 성장…2분기엔 전쟁 영향 본격화”[GDP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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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덕에 1분기 GDP 0.8% 성장…2분기엔 전쟁 영향 본격화”[GDP폴]

이승훈 메리츠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1~2월 내수 지표가 양호했고, 3월 자본재 수입 증가세 확대 등 설비투자 여건도 우호적이었다”면서 “반도체 수출 호황의 성장기여도는 수출과 설비투자를 합쳐 1%포인트 내외로 추정되나 전쟁의 영향을 감안해 0.8%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올해 상고하저 흐름 성장…“2분기에 전쟁 영향 더 클 것” 전문가들은 올해 연간 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최지욱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건자재 비용 상승 및 고환율 지속으로 건설투자 및 설비투자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에 비하면 기저효과와 이란 전쟁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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