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최우수 훈련병”…英 매체, 박주영→손흥민까지 韓 징병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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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최우수 훈련병”…英 매체, 박주영→손흥민까지 韓 징병제 재조명

매체는 대표적인 사례로 싱가포르 출신 벤 데이비스와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를 언급했다.

이후 매체는 한국의 사례를 상세히 다뤘다.

매체는 “손흥민은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다만 3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은 이수해야 했고, 해당 훈련에서 최우수 훈련병으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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