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팀의 잔류를 위해 선수단에게 경고를 날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 태도가 불량한 선수는 즉시 집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 리그 최하위 울버햄프턴과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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