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가 대표팀 주전? 절대 없다" 日 축구, 가파른 상승세 비결은…'北 국대 33경기' 정대세 "해외서 활약해야 WC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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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가 대표팀 주전? 절대 없다" 日 축구, 가파른 상승세 비결은…'北 국대 33경기' 정대세 "해외서 활약해야 WC 출전 가능"

과거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던 재일교포 정대세가 일본 축구 수준이 크게 높아진 이유로 해외파 선수들의 경쟁을 꼽았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준이 크게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정대세는 수준 향상 비결로 해외파 선수들의 도전과 경쟁을 꼽았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유럽으로 가게 된 흐름이 가장 큰 이유다"라며 "예전엔 J리그에서 활약해 일본 대표팀에 선발된 후 해외로 나가는 흐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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