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인도 관계의 획기적 도약을 예고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초록색 넥타이를, 김혜경 여사가 같은 색 한복 치마를 착용해 인도 국기 색상을 반영함으로써 현지에 대한 존중과 동포를 향한 반가움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인도 도착 직후 이 대통령은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외무장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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