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전문매체 '레이즈드 풋볼'은 1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토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득점해 역대 아시아 선수 중 세 번째로 많은 골을 기록했다.손흥민(127골)과 황희찬(24골)만이 그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전 동점골로 미토마는 시즌 3호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통산 득점을 23골로 늘렸다.
지난 2022년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 시작한 미토마는 브라이턴 주전 윙어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통산 110경기에 출전해 23골 1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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