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통산 두 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이 코 앞이다.
이날 뮌헨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을 노린다.
도르트문트 잔여 경기가 4경기뿐이라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4경기를 남겨 두고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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