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괜찮아지면 바로” 이범호 KIA 감독이 세운 정해영의 마무리 복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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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괜찮아지면 바로” 이범호 KIA 감독이 세운 정해영의 마무리 복귀 기준

“심리적으로만 괜찮아지면 바로 올려야죠.”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최근 퓨처스(2군)리그서 재정비 중인 마무리투수 정해영(25)의 복귀 기준을 밝혔다.

정해영은 올 시즌 초반 부진 탓에 11일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이 감독은 “복귀 초반에는 편안한 상황부터 맡겨야 해영이에게도 나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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