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은 자신이 추진하는 초고가 '세컨드 하우스' 과세안이 자신이 내놨던 부유층 증세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맘다니 시장은 1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NBC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 인터뷰에서 고가 세컨드 하우스 과세안에 대해 "나는 항상 부유층 과세의 중요성을 믿는다고 말해왔다.이것이 바로 부유층 과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과세안은 맘다니 시장이 작년 11월 취임한 이후 선보이는 첫 주요 세금 정책으로, 시행될 경우 뉴욕시 내 약 1만3천개 부동산에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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