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일터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공단은 경기고용노동지청과 '경기권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경기마라톤에 함께하는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내일 더 행복하게, 내 일터 안전하게’ 등 슬로건을 알렸다.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은 “마라톤이 개인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듯 산업재해 예방 또한 노·사가 함께 끈기 있게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찾아 안전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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