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란 교량·발전소는 民軍이중용도…파괴해도 전쟁범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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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란 교량·발전소는 民軍이중용도…파괴해도 전쟁범죄 아냐"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는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고한 이란 내 교량·발전소 타격이 "전쟁범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왈츠 대사는 이날 ABC 뉴스에 출연해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가 "민간용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동시에 드론과 미사일 생산에도 사용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릴 것이다.순식간에, 손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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