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째 제자리걸음…지지부진한 고위층 수사, 실효성 논란 가열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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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째 제자리걸음…지지부진한 고위층 수사, 실효성 논란 가열 (종합2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서울경찰청의 수사가 대표적이다.

20일 자로 새 수사부장과 광역수사단장이 동시에 취임하는데, 이로써 김 의원 사건 착수 이후 수사부장은 세 번째, 단장은 두 번째로 바뀌게 된다.

해롤드 로저스 한국 임시대표가 2월 초 두 차례 소환됐고, 이달 3일에는 송파구 본사에 추가 압수수색이 실시됐으나 수사 결론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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