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풍이 웹툰 작가 활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은 "저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 올 때마다 집에 돌아온 느낌이 든다"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크고, 한국 문화가 담긴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기 강 감독이 가져온 오스카 트로피를 보며 김풍은 "저거 보니까 또 탐난다.나도 다시 해야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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