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전북지부 공식 설립, 중국ㆍ인도 교류ㆍ협력 위한 첫걸음 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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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전북지부 공식 설립, 중국ㆍ인도 교류ㆍ협력 위한 첫걸음 내딛어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은 4월 18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시그니처 호텔 6층 볼룸에서 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축사에서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이상기 총재는"전주가 겨루기의 본산지이고, 미군정 시절 군산시 미군기지에서 미군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글로벌 태권도 교육,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 무주태권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소재지에 있다"면서"전북 지부는 산동성 석도항ㅡ전북 군산항 카페리선 운항을 최대한 활용하여 중국 산동성과의 태권도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용한다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독일에 기 등록되어 있었지만 2012년에 국내 서울시에 등록된 사단법인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은 금번 전북지부 창립준비와 함께 국제적인 관문인 인천광역시에 지부를 설립하여, 문제부 사단법인으로 승격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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