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김민선7이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단 한 개의 보기 없이 사흘 내내 선두를 지킨 완벽한 경기력으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거뒀다.
김민선은 경기 후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부담이 있었지만 내 플레이에 집중하려 했다”며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었다.올해는 두 번 이상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승세를 탄 김민선이 2주 연속 우승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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