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레전드 매치를 마치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다시 한번 한국에 초대해 줘서 고맙다”라고 운을 뗀 뒤 “팬들의 환영에 항상 감사하다.과거 현역 시절에도, 오늘도 한국에서의 경기는 어려웠다.상대가 준비를 더 잘했고, 훌륭한 선수들의 기량을 봤다.합당한 결과를 맞이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날 퍼디난드가 속한 OGFC는 수원 레전드 팀과의 경기서 0-1로 졌다.
퍼디난드는 수원 팬들의 응원을 두고 “경기 내내 대단했다”면서 “음성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계속 느낄 수 있었다.끝나고 팬들에게 인사하는데,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감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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