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이 재봉쇄를 선언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19일(현지시간) 유조선 2척이 회항했다고 이란 타스님뉴스가 보도했다.
타스님뉴스는 "이란에 의한 계속된 해상봉쇄에 따라 이란군은 오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유조선 2척을 더 되돌려 보냈다"며 "이란군이 적시에 조치를 해 이들 유조선은 항로를 바꾸고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전날 인도 선적의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각각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의 공격을 받고 회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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