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익스프레스트리뷴·돈·지오TV 등 현지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슬라마바드 인근 라왈핀디 소재 누르 칸 공군기지와 국제공항 일대에 적색경보가 내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이란 측 요청이 있을 경우 파키스탄 공군이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 대표단 탑승기를 에스코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2일 1차 회담이 합의 없이 종료된 직후에도 파키스탄 공군은 전투기 약 24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를 띄워 귀국하는 이란 대표단의 항공편을 호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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