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은 지난 16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열린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에서 "속이 다 시원하다.이런 것을 하고 싶었다"며 "추억 소환뿐만 아니라 음악 인생을 재조립한 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적은 "패닉의 20년 만의 공연이 너무나 소중하다"며 "그리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뜨겁게 맞아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엄청난 복"이라며 뿌듯해했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있는 랩을 쏟아내던 김진표는 이날 공연에 아들, 딸, 조카까지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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