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퍼디난드, 긱스, 베르바토프 등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출격한 OGFC는 승리를 통해 화려한 출발을 노렸지만, 수원의 조직력과 집중력이 더 빛났다.
전반 39분 오른쪽 측면 발렌시아가 얻어낸 프리킥을 긱스가 크로스로 날렸고, 이를 베르바토프가 골키퍼 바로 앞에서 왼발만 가져다댔지만 이운재가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12분 파비우가 오른쪽 측면에서 날린 크로스를 수원 삼성 레전드 수비진이 걷어내자 베르바토프에게 중거리 슈팅 찬스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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