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수원] ‘명가’ 수원 레전드 팀, 박지성 뛴 OGFC 격파…‘작은 거인’ 산토스 결승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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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수원] ‘명가’ 수원 레전드 팀, 박지성 뛴 OGFC 격파…‘작은 거인’ 산토스 결승 골

수원 삼성 전설 '작은 거인' 산토스가 OGFC와의 레전드 매치서 결승 골을 책임졌다.

수원에선 서정원, 마토, 데니스, 고종수 등이 축구화를 신었다.

과거 수원에서만 55골을 넣은 산토스가 전반 호쾌한 왼발 슈팅으로 OGFC의 골문을 뚫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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