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전설 '작은 거인' 산토스가 OGFC와의 레전드 매치서 결승 골을 책임졌다.
수원에선 서정원, 마토, 데니스, 고종수 등이 축구화를 신었다.
과거 수원에서만 55골을 넣은 산토스가 전반 호쾌한 왼발 슈팅으로 OGFC의 골문을 뚫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상상하고 싶지 않던 일이…”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경
퍼디난드도 ‘청백적’ 수원 응원에 놀랐다 “비디치와 함께 감탄했다” [IS 수원]
“변우석 눈치 보여”…손준호, ‘21세기 대군부인’ 특출에 땀뻘뻘
지예은, ‘♥바타’와 열애 언급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것” (런닝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