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인즉슨 마운트가 첼시 ‘성골 유스’ 출신이었기 때문.
맨유의 승리가 확정된 이후 마운트는 ‘쉿’ 제스처를 시전하며 첼시 팬들의 야유를 맞받아쳤다.
이를 두고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첼시와 좋은 이별을 한 ‘성골 유스’로 대우받지 못한 마운트는 이러한 상황에 지쳤고, 이번 경기에서 첼시 팬들에게 직접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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