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OGFC의 일원으로 경기장에 나서기 위해 은퇴 이후 미뤄왔던 무릎 치료에 임했다.
후반전 들어 박지성이 몸을 풀기 시작하자 경기장엔 박수가 쏟아졌다.
경기장엔 박지성의 응원가와 환호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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