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우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또다시 무실점 피칭을 펼쳐 세이브를 기록했다.
스코어가 7-5로 좁혀지자 세인트루이스는 소리아노를 내리고 오브라이언을 등판시켰다.
두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면서 오브라이언은 세인트루이스의 7-5 승리를 지켜내 시즌 6호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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