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위로 시즌 마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위로 시즌 마감

두산이 핸드볼 H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4위에 올랐다.

두산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25로 이겼다.

포스트시즌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경남개발공사, 남자부 플레이오프 SK 호크스와 하남시청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