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미친 질주' 본능이 LG 트윈스의 답답한 공격력에 혈을 뚫었다.
이번 주 4경기에서 2점-0점-7점-2점에 그쳤다.
LG는 이날 3회까지 상대 선발 원태인에 막혀 별다른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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