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식용 알코올로 만든 가짜 바이주(白酒·백주)를 유명 명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식용 알코올과 식품 첨가물을 섞어 만든 배합주에 유명 브랜드 상표를 붙여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가짜 바이주 2만 상자를 압수했으며 이번 사건 규모는 2억6천만 위안(약 56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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