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던 호텔 직원들도 영어로 "사진 찍으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5성급인 이 호텔은 지난 11∼12일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밤을 새워가며 20시간 넘게 1차 종전 협상을 한 곳이다.
보안 검사 후 호텔 안으로 들어가 로비에 있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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