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 선발 라인업에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낸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까지 빅네임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긱스와 베르바토프의 선발 출전은 경기의 상징성을 더욱 끌어올린다.
수원삼성은 구단 레전드 서정원이 선수 겸 감독으로 나서며, 코치에는 신영록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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