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말컹의 2골 1도움 원맨쇼를 앞세워 최하위 광주FC를 4연패에 몰아넣고 선두 추격의 고삐를 죄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5-1로 물리쳤다.
울산은 전반 19분 만에 페널티지역 오른쪽 사각으로 파고든 말컹의 크로스를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정승현이 골대 정면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뽑아내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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