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죄송하다는 말밖에"...경기력 좋아졌지만 결과 못 냈다, '7경기 무승' 박동혁 감독 고개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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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죄송하다는 말밖에"...경기력 좋아졌지만 결과 못 냈다, '7경기 무승' 박동혁 감독 고개 숙여

전남이 또 승리하지 못했다.

전반 37분 발디비아 골로 앞서간 전남은 후반 노동건을 투입하면서 수비를 강화했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제 득점이 먼저 나왔고 팀이 살아난 모습이었다.느낌도 좋았고 선수들도 열심히 했는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고 운도 따르지 않는 상황이다.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선수들은 더 힘을 내고 난 더 준비를 더 잘해야 할 것 같다.멀리서 오신 팬들에게 죄송하다.안타까운 심정이다.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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