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의 동안 외모에 '런닝맨' 멤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준상이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자 하하는 "형 진짜 젊다"라며 감탄했고, 지석진은 "재석이가 형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1972년생"이라고 하자, 유준상은 손가락으로 숫자 3을 가리켰고, 이를 본 지석진은 "1969년생이냐"며 다시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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