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레전드 팀은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 THE LEGENDS ARE BACK'에서 박지성,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들이 포함된 OGFC와 맞붙는다.
이에 염기훈은 "저도 힘든데 저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많아서 한 경기 뛰고 다 종아리가 아프다고 했다"며 "감독님 말씀처럼 90분 뛸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선수 시절 함께 맞췄던 동료들과 감각을 다시 살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원 감독은 OGFC를 상대로 한 핵심 포인트에 대해 "상대 선수들은 세계적인 스타들로 구성돼 있고, 은퇴한 지 얼마 안 된 젊은 선수들도 있다"며 "개개인의 능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활동량이 어떻게 될지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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