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배신은 내가 당한 것...살다보니 별의별 일 다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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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배신은 내가 당한 것...살다보니 별의별 일 다 겪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 힘 일각에서 자신이 배신했다고 비판이 나온 것과 관련 “내가 배신 당한거다”라고 일갈했다.

홍 전 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도 잡새들이 조잘거리기에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 가야겠다.보수정당에서 대선후보 한 번, 국회의원 다섯 번, 경남지사 두 번, 대구시장 한번 도합 8선까지 했는데도 그 은혜를 배신했다고 하는데 그건 따져보고 넘어가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에서 비난이 나오자, 그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부겸을 지지했더니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를 치는구나”라며 “김부겸을 지지한 건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다.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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