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10일 방미를 마치고 20일 귀국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을 연장하며 소화한 트럼프 행정부 국무부 인사 면담 등 일정을 추가로 공개했다.
장 대표는 방미 수행단과 함께 당초 17일 오전 귀국하기 위해 미국 공항에서 수속을 밟던 중 미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급작스럽게 일정을 늘려 최종 8박 10일간 방미 일정을 진행했다.
장 대표는 귀국 기자간담회에서 일정 연장 배경 등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