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실각에 위기감' 유럽 극우 밀라노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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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반 실각에 위기감' 유럽 극우 밀라노 결집

유럽 극우 세력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법 이주와 유럽연합(EU) 관료주의를 성토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조르당 바르델라 프랑스 국민연합(RN) 당 대표, 헤이르트 빌더르스 네덜란드 자유당(PVV) 대표, 스페인 복스(VOX)의 산티아고 아바스칼 대표 등 유럽의 대표 극우 지도자도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가 예측했던 비극이 현실이 됐다.유럽의 원주민은 이슬람 국가에서 온 대규모 불법 이민 쓰나미에 직면했다"며 "이슬람 국가에서의 이민을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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