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가 따라야 할 '청사진'인가...'北 대표 출신' 정대세, "日의 유럽 진출 패러다임 변화가 전력 향상에 주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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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가 따라야 할 '청사진'인가...'北 대표 출신' 정대세, "日의 유럽 진출 패러다임 변화가 전력 향상에 주요했어"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9일(한국시간) "전직 월드컵 멤버인 정대세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브라질, 독일, 스페인에 이어 잉글랜드까지 격파하며 세계적인 축구 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비결에 대해 '유럽 진출의 패러다임 변화'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수원 삼성에서 활약,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정대세는 '유럽 진출의 패러다임 변화'를 일본 전력 상승 비결로 꼽았다.

그는 "선수들이 유럽으로 진출하게 된 흐름이 가장 크다.예전에는 J리그에서 활약한 뒤 대표팀에 뽑히고, 그 다음에 해외로 나가는 흐름이었다.하지만 지금은 다르다.J리그에서 활약하다 해외로 먼저 나가고, 거기서 실력을 발휘해 대표팀에 들어온다.이토 히로키가 전형적인 사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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