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이 10년의 우승 공백을 깨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챔피언에 올랐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엽은 2위 옥태훈(21언더파 267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8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적어낸 사이 버디로 반등한 권성열에게 공동 선두를 내줬지만, 이상엽은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다시 연속 버디를 뽑아내면서 12번 홀 보기에 그친 권성열과의 격차를 3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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