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조선업체들이 글로벌 해양 안보 시장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고 있는 가운데 최고 수준의 전투함 건조 능력을 앞세운 북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다.
해당 박람회는 57개 국가 소속 430여 개의 방위산업체가 집결하고 약 1만 6000명의 인파가 몰리는 현지 최대 규모의 해양 방산 행사다.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디펜스 서비스 아시아(Defence Services Asia, 이하 DSA) 2026에 합류해 현지 해군 전력 증강 사업의 동반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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