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종전 협상 중재국으로 주목받는 파키스탄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정전이 하루 절반 이상 지속하는 등 극심한 전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전이 계속된 데다가 가스도 하루에 2시간만 공급돼 값비싼 액화석유가스(LPG) 가스통에 의존해야하는 형편인 리즈완은 "이런 정전으로 우리는 석기시대로 되돌아갔다"라고 한탄했다.
최근 정전 사태와 관련해 파키스탄 에너지부는 계획적인 정전을 저녁 시간대 2∼3시간 동안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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