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이 주최하는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로, 참가자들은 약 555m 높이의 건물을 따라 총 2천917개의 계단을 오르게 된다.
이날 16분 8초 만에 완주해 엘리트부문 1위를 차지한 일본인 료지 와타나베 씨는 피니시라인을 통과하자마자 바닥에 누워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아임 해피.
기록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천천히 계단을 올랐지만, 10층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숨이 가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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