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인 분장을 한 이들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열리는 ‘연천 구석기축제’를 알리기 위해 경기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결승선을 앞둔 이들은 벗겨지는 슬리퍼와 흘러내리는 가죽 옷을 연신 붙잡으며 끝까지 레이스를 이어갔다.
뜨거운 태양 아래 땀을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끝에 다섯 명 모두 결승선 진입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