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복합문화체육복지센터 건립 위해 경제성 높이는 방안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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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복합문화체육복지센터 건립 위해 경제성 높이는 방안 연구 중”

주민들은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대 문화체육시설, 복지관, 청소년 문화의집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체육복지시설 건립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성복동 해당 부지의 13필지 중 11곳이 사유지여서 토지보상비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경제성이 잘 나오지 않고 있어 지방행정연구원이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며 “용인시정연구원이 복합문화체육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경제성을 높이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고, 시도 시정연구원과 소통을 통해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다각도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가 미르휴먼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청소년 문화의집 등 시민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며 공을 많이 들여왔고, 성복동에도 시민을 위한 훌륭한 시설이 세워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2022년 12월 해당 부지를 공공청사·문화시설 부지로 용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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