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G 연속 안타’ 불붙었다 문현빈, 커리어하이 새롭게 쓰나…한화는 롯데전 8연승 질주 [SD 사직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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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 연속 안타’ 불붙었다 문현빈, 커리어하이 새롭게 쓰나…한화는 롯데전 8연승 질주 [SD 사직 스타]

문현빈은 지난해 141경기서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1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23의 커리어하이 성적을 기록해 타선의 한 축으로 거듭났다.

한화 문현빈이 19일 사직 롯데전서 3회초 솔로포를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9일 사직 롯데전서 7회초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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