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작업환경 및 편의시설을 갖춘 사업장으로 정부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 정책에 민간 기업의 실행력이 더해진 상생 고용의 사례다.
장애인 직원들에게 맞춤화된 직무 개발은 물론 비장애인 동료들과의 벽을 허물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복나무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고용 수치' 채우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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