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구라는 "동현이 집 관련해서 상담했다"면서 먼저 김인만의 조언을 구했음을 공개했다.
앞서 그리는 아빠 김구라의 추천으로 구리에 위치한 32평 아파트를 2억 5천 대출받아 5억원에 매입했다.
김구라는 "'재개발 금방 안 될 텐데'라는 말을 잊지 못하겠다"며 "사지 말라고 해도 샀을 거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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