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 아트버스'는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2022년부터 매년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미술 공모전이다.
성인부문 대상은 ‘소리의 숲’을 출품한 박찬호 작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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