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평영 단거리 최강자 박시은, 동아수영대회서 女 평영 100m 대회 기록-金 따내며 2관왕 달성…AG 메달리스트 출신 선배들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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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평영 단거리 최강자 박시은, 동아수영대회서 女 평영 100m 대회 기록-金 따내며 2관왕 달성…AG 메달리스트 출신 선배들 제쳤다

박시은(19·강원도체육회)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출신 선배들을 제치고 동아수영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박시은은 1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동아수영대회 여자 일반부 평영 100m 결선서 1분08초70의 대회 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도하아시안게임 평영 100m 동메달리스트 백수연,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평영 200m 은메달리스트 권세현(27·안양시청) 등 쟁쟁한 선배들을 맞아서도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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